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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응급구조학과, 2018년도부터 정원 40명 모집 등록일 : 2017-05-1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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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학과장 이효철)가 교육부로부터 정원 20명을 증원 배정받아 2018학년부터 총 40명을 모집한다.
이효철 학과장은 “유비쿼터스 시대의 첨단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응급구조인력 양성을 위해 고가의 의료시뮬레이션 실습 기자재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첨단 IT 기술 구현이 가능한 IT 사이언스스퀘어를 활용하여 IT 기반 보건의료 분야 특성화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응급구조 전문인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2013년 광주, 전남 4년제 대학 최초로 개설되어 ‘2016 제22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 에서 100%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2017학년도부터는 호남권 최초로 대학원을 개설하여 이번 학기부터 석사과정이 진행된다.